28살이나 되어버린 날 축하해주러 온, 우리 내 친구들과 함께 찾은 삼청동 aA
저번엔 그냥 음료만 마셨는데. 오늘은 음식도 시켜보았다.

생각보다 괜찮다.

 
 





에피타이저로 시킨 치킨시저샐러드.

아주 그냥 하나도 안뜯어준
통짜 양상추가 인상적. ;ㅁ;
나름 다이어트 한다고 나름 고른 메뉸데.
드레싱이 해비하지 않은 샐러드.
담백해서 좋았다. 
 





메인메뉴1. BBQ세트. 
돼지고기냄새에 민감한 편인데,
고기도 부드럽고, 냄새도 안나서 좋았다.
여자친구들 셋이서 먹기에 적당한 양.
근데 객관적으로는 양이 적다고 불평할 수도 있겠다.

 
 





고기 + 단호박 + 감자 + 야채 이렇게 함께 나옴.
나름 입맛 까다로운 여자친구들이 만족했다.
데려온 보람이 있군 ;ㅁ;
 

 





크림 스파게티를 싫어하는 한 친구를 위해 시킨 칠리해물파스타.
오홍. 빨간색 파스타는 그냥 머. 맛이 다 거기서 거기지라고 생각했는데
오오. 맛있다 ;ㅁ; 


 
 




우리 이렇게 먹었어요 ;ㅁ;



생일 축하해준 내 친구들, 고마워. 사랑해. !


EOS 5D Mark II, 24-70L

삼청동 aA

    @R_Kaf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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