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난 왜 이 시간에 이 포스트를 올리고 있는가,

아.. 배고파. 


난 원래 배가 부른 그 느낌때문에 맥주를 많이 마시지도 못하고, 좋아하지도 않지만,
6시간 공복 후에 한 모금 마셨을 때 울려퍼진 그 찌르르~했던 
이날의 맥주맛은 정말로, 괜찮았다.
 



나름 까페형 치킨집이라고
여러가지 옵션사항들이 많았음.
이것도 그것 중 하나,



쿠폰을 하사해 준 은효언니, 그리고 같이 함께했던 재철이 오빠도 고마워잉 ♥ "ㅁ"

EOS 5D Mark II, 24-70L

@ Story Runs

@R_Kaf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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